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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을 치유하신 은혜 이란숙  2017.12.05

첫날부터 김은호 목사님의 설교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연약한 나의 육신과  속사람 그리고 성대의 물혹의 치유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8월 중순부터 3개월이 다 되도록 약을 먹어도 혹이 없어지지 않아 결국  11월 3일 대학병원에 갔더니 혹이 한개가 아니라 두개가 돼 수술날짜를 11월 20로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니엘 기도회 첫날부터 은혜를 받아서 큰병원에서 검사받을때 혹이 기적처럼 사라져서 의사선생님께 간증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두달 전부터 믿음의 사람들의 중보가 있었지만 혹이 사라지지 않아 하나님은 수술로 회복시키시려하나보다 하고  기적을 내려놓고  수술해서 재발 안 돼고 튼튼한 성대로 하나님을 맘껏 찬양하고 기도,전도할수 있길 기도했습니다. 오히려 수술로도 어려운 다른분들의 질병을 위해 중보했습니다ㆍ그런데 어느 날부터 찬양할수 있는 고음과 저음이 가능했고 부르짖는 기도를 해도 목이 아프거나 많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ㆍ그래도 하나님의 치료의 확신은 없었는데 14회 15회 목사님들의 말씀과기도를 통해서 치유에 대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ㆍ이건호 목사님의 전무후무한 기적의 말씀으로 연약한 믿음의 남편과 어린 아들에게 하나님의 기적을 보여주고 싶었고 장무송목사님께 들려주신 하나님의 혹 얘기를 하실때도 나에게도 말씀하시는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성대를 치유하시길 원하시는것  같은 마음과 몸의 뜨거움이 느껴져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원래 수술입원을 했어야 하는 19일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다시 성가대를 설수 있도록 완전히 회복시켜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치유확신으로 수술 취소후 12월1일 검사받으러 병원에 갔더니 기대했던데로 두개의 혹은 싹 없어져 있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용종이라 떼내야 했는데 희안해하셨습니다ㆍ 틈을 타서 다니엘 기도회때 하나님이 치유해주셨다고 자랑했습니다.간호사분들과 약사님께도 ᆢ그리고 믿지않는 가족들과 주변의 지인들에게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도할수 있게 은혜를  베푸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ㆍ 많은 강사님들을 통해 그동안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다시금 생각나게 하시고 감사와 간증하게 하심 그리고 순종함으로 사명을 감당하신 강사님들을 보며 나도   사명자의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열어주신 오륜교회의 김은호 목사님과 성도님 간사님들의 기도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니엘 기도회에 더 많은 교회가 동참하여 은혜받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기적의 주인공 ,구원의 도구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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